|
김돈곤 군수는 지난 4일 화성농공단지부터 7일 비봉농공단지까지 농공단지를 차례로 방문해 입주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상생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군은 기업체 근로자 주거비 지원사업(내년 시행)을 비롯해 △근로자 작업복 공동세탁소 설치·운영 △기업체 SOC 지원사업 △중소기업 근로환경 개선사업 등 기업 경쟁력 제고 대책을 안내했다.
입주기업 기업인들은 코로나19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기업활동의 어려움을 토로하며 지역 내 인력 수급 지원, 낡은 정수장과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 개선, 단지 내 기숙사·공용식당 신축 등 정주 여건 개선, 생활·여가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의견을 건의했다.
김돈곤 군수는 “지역경제 위축 상황을 타개할 최적의 정책이 기업 하기 좋은 환경조성”이라며 “기업인들의 소중한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기존 농공단지와 신규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