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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은 최우수상 1편과 우수상 3편, 장려상 5편 등 모두 9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공모전의 최우수상은 ‘나의 에너지를 채우는 한수원’을 표현한 배유미 씨가 차지했다.
지난해 11월 1일부터 올해 2월 28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원자력, 수력, 신재생에너지, ESG경영, 일상에서 에너지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한 이번 공모전에는 총 63편의 영상이 출품됐다.
1차 사내 전문가, 2차 사외 전문가 심사를 거쳐 치열한 심사 끝에 최종당선작을 선발했다.
박인식 한수원 홍보지원 단장은 “수상작들은 한수원 유튜브에 게시해 홍보할 예정”이라며 “국민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마련해 사랑받는 종합에너지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