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관서 종합평가’란 매년 경기도 35개 소방서를 대상으로 한 해 동안 각종 소방정책을 5개 분야, 24개 지표로 세분화해 대국민 소방 서비스 전반에 대한 품질 향상을 도모하는 종합평가 제도다.
경기도소방은 35개 소방서를 관서 여건과 환경을 고려해 A그룹(11개서), B그룹(12개서), C그룹(12개서) 3개의 그룹으로 나눠 평가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중 평택소방서는 수원, 일산, 성남 등 쟁쟁한 관서들이 즐비한 B그룹에서 종합 3위(장려)를 기록했다.
종합평가 순위는 그룹별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합산한 점수의 총합으로 순위를 결정하며, 평택소방서는 이번 종합평가로 표창과 함께 200만원의 우수기관 포상금을 받았다.
평택소방서 김승남 서장은 “2021년 소방관서 종합평가의 결과는 지난해 코로나19 감염병의 확산과 함께 고생한 모든 직원의 땀방울의 성과다”며 “앞으로도 평택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앞장서고, 더욱 신뢰받는 평택소방서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