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배경희 대한우슈협회 총심판장, 2022 항저우AG 우슈 투로 부총심판장 선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11010006031

글자크기

닫기

지환혁 기자

승인 : 2022. 04. 11. 17: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반명함- 원본
배경희 대한우슈협회 총심판장
㈔대한우슈협회는 배경희 협회 총심판장이 2022 항저우 하계 아시안게임 우슈 투로 종목 부총심판장에 선임됐다고 11일 밝혔다.

배경희 대한우슈협회 총심판장은 우슈 종목 대한민국 1호 여성국제심판이다. 2006년부터 우슈 투로 국제심판활동을 시작으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우슈경기 심판,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우슈경기 국제협력담당, 2018년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우슈경기 기술위원을 거쳤다. 2016년부터는 아시아 우슈 연합회(WFA) 기술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배경희 대한우슈협회 총심판장은 “아시안게임 투로 총심판장 수 창라이(SU Changlai)에 잘 협조해 어느 때보다도 대회가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선임 소감을 밝혔다.

조수길 ㈔대한우슈협회 회장은 “배경희 총심판장은 자타가 공인하는 전문가로 아시아 우슈 연합회에서도 그 실력을 인정받아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의 우슈 투로 종목 부총심판장으로 선임된 것”이라며 “아시아를 넘어 세계무대에서도 모든 우슈인들의 귀감이 되어 한국 우슈의 발전에 기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환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