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북부여성발전센터(소장 주영미)가 운영하는 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데이터 분석처리 기술 역량과 마케팅 역량을 갖춘 최적의 전문가를 양성하는 ‘빅데이터분석 마케팅전문가 과정’을 개설한다고 12일 밝혔다.
2019년부터 진행하여 올해 4기 교육생을 모집하는 이 교육은 마케팅이론 및 마케팅조사방법, R을 활용한 데이터 마이닝 분석, 파이썬 프로그래밍 기초, 텍스트마이닝 분석, 사회조사분석사 2급, 파이썬 기반 머신러닝, SQL기본 및 활용, 구글애널리틱스, 데이터시각화, 취업대비교육, 포트폴리오 제작, 현장실습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수료 후에는 데이터관리와 기획 및 프리젠테이션 능력을 갖춘 마케팅 실무전문가로서 취업을 연계한다.
미취업 여성을 대상으로, 2022년 5월 10일부터 10월 13일까지 5개월간 진행된다. 신청접수는 4월 29일까지 센터 방문 또는 홈페이지를 통하여 받고 있으며, 서류와 면접 심사 거쳐 교육생 20명을 선발한다. 교육생이 부담하는 교육비는 10만원이고 수료 후 취업 시 전액 환급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