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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달라지는 퇴직연금에 대해 제도해설과 실무 위주 대응방안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고 질의 응답시간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웹세미나는 14일부터 적용되는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개정 사안인 ▲상시 300인 이상 근로자 사업장의 DB 적립금운용위원회 구성 및 적립금운용계획서(IPS) 도입 ▲퇴직금제도 퇴직금 IRP 수령 의무화 ▲가입자 운용 지시가 없을 경우 사전에 미리 정한 방법으로 퇴직연금을 운영하는 DC·IRP 사전지정운용제도(디폴트 옵션) 도입 등 기업 담당자들이 생소함을 느끼는 항목 위주로 진행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제도 변화로 기업의 퇴직연금 담당자들이 실무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세미나를 제공할 계획이다”며 “고객에게 더 쉽고 편안한 퇴직연금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한은행은 지난 3월 퇴직연금 가입고객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관리 서비스 제공과 수익률 제고를 위해 ‘퇴직연금 고객관리센터’를 출범했다. 지난해 4분기 은행연합회 퇴직연금 수익률 공시에 따르면 확정기여형(DC) 평균 수익률 2.19%(1위), 개인형 퇴직연금(IRP) 2.68%(2위)로 은행권 최상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