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에 따르면 식품냉동·냉장업(식품 물류센터) 해썹 인증 1호 음성 물류센터는 풀무원식품 대표 제품인 두부, 생면, 나물 제품 등을 보관 유통하는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제품 물류 거점이며, 해썹 인증 2호 양지 물류센터는 풀무원푸드머스의 식자재 보관 유통을 담당하는 B2B(기업과 기업 간 거래) 물류 거점이다.
풀무원은 올해 하반기에 온라인 제품 전용 물류센터인 ‘용인 물류센터’까지 해썹 인증을 완료할 계획이다.
풀무원은 지난 8월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 및 축산물 안전관리인증기준’이 개정되면서 식품냉동·냉장업의 해썹 평가 기준이 신설됨에 따라 이번 물류센터 두 곳의 해썹 인증을 추진했다.
풀무원은 “이번 물류센터 두 곳의 식품냉동·냉장업 해썹 인증 획득으로 식품 제조 이후 보관 단계에 이르기까지 식약처에서 인정한 식품안전관리인증을 업계에서 선도적으로 구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상윤 풀무원기술원 원장은 “식품냉동·냉장업에 해썹이 도입된 후 업계 처음으로 이번 해썹 인증을 획득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제조부터 보관, 유통까지 전 단계에 걸쳐 5℃ 이하 신선 온도 관리로 고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신선한 식품과 식자재를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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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13)](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4m/13d/20220413010012429000721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