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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은 한국HRD협회에서 주최하는 국내 유일한 HRD 시상식으로 인적자원개발의 발전과 저변확대에 기여한 공공부문과 기업, 교육기관 등에게 시상하는 이 분야 최고의 상이다. 올해로 28년의 전통을 이어 오고 있다.
13일 여수광양항만공사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포스트 코로나시대 HRD 패러다임 변화 대응을 위해 △화상교육 시스템 전격 도입 △비정형·비대면 학습 활성화 △조직·개인 니즈 반영 맞춤교육 등을 통해 인적자원 개발을 구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 기업에는 항만 관련 기업 중 유일하게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박성현 사장은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종합대상 수상을 계기로 미래 경쟁력을 선도하는 스마트 종합항만 도약을 위해 항만물류 전문 인재 양성에 더욱 주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