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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원 평택해경서장, 대산파출소 해상 치안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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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22. 04. 1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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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치안 현황과 취약해역 안전 관리 강화
평택해경, 서정원 서장 대산파출소 해상 치안 현장 점검
서정원 평택해양경찰장이 13일 대산파출소를 방문해 해상치안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서정원 경기 평택해양경찰서장은 지난 13일 충남 서산시 대산읍 삼길포에 소재한 대산파출소를 방문해 해상치안 현황을 점검하고, 근무 중인 경찰관을 격려했다.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긴급상황 대응태세와 인명구조장비, 주요시설 등을 점검하고 근무자 복무 지침 준수여부를 확인했다.

이어 연안구조정에 승선해 연안구역 치안현황을 파악하고 대산항통항로와 석유공사 비축기지 인근 사고 다발해역 등 지역 내 치안해역 곳곳을 살펴봤다.

긴급 상황에 대비한 신속한 구조 즉응태세 유지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최일선 근무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서정원 서장은 “대산항 주변 해역은 위험물과 대형 유조선 입·출항이 잦은 만큼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충남 북부 해상에서의 사고 대응 태세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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