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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는 건전한 여가문화 정착과 자기 계발을 통한 동호회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동호회별 건의사항과 의견 수렴 시간으로 진행됐다.
현재 안성시청 내 직장동호회는 축구, 테니스 등 이미 대중화된 동호회 외에도 최근 무알콜다트, 커피사랑 등 신규동호회도 개설돼 총 24개의 동호회에서 약 5백여명의 직원이 활동하고 있다.
간담회에 참석한 직원은 “동호회 활동은 업무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고, 직원 간 친목을 다지며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한다”며, “앞으로 직장동호회가 많이 활성화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직장동호회는 직원들의 창의적인 생각과 재능뿐만 아니라 세대 간 격차도 해소할 수 있는 활동이다”며, “직원들의 다양한 재능과 활동이 재능기부로도 이어져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건전한 직장문화 조성과 직장동호회 활성화를 위해 동호회 지원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