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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식에서 한빛원전은 드림아이 센터 소속 아동·청소년들이 교육, 의료, 문화 체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차량을 지원했으며, 안전까지 고려해 일반 차량이 아닌 자동차관리법에 의한 아동 안전시설이 설치된 스타리아 킨더 차량을 지원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한빛원전 이학웅 대외협력처장은 “앞으로도 지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시행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드림아이 전성옥 시설장은 “아이들이 악기를 배우는 중이라 차량에 악기까지 싣고 이동하기 힘들었는데, 한빛원전 덕분에 아이들이 편하게 악기를 배울 수 있게 되었다”며 “한빛원전 덕분에 아이들의 교육의 질을 높아졌다”고 말했다.
한빛원전 관계자는 “지역의 아동·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대표기업으로서 그 역할과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