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강덕 국민의 힘 예비후보, 더 큰 포항을 위한 도약을 완성 하겠다“ 절대적인 지지당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17010009501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2. 04. 17. 11: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강덕 포항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테이프 컷팅
이강덕 포항시장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 에서 테이프 컷팅을 하고있다/제공=이강덕 국민의 힘 예비호보 사무실
이강덕 포항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16일 ‘믿고 가자! 이강덕 선거사무소 개소식’를 열고, “열정적인 지지를 통해 확인한 위대한 시민들의 여망을 담아 더 큰 포항을 위한 도약을 완성하겠다”며 절대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지역의 각급 단체장과 청년, 문화, 종교, 정계, 자생단체 등의 지지자 약 5000여 명이 사무소 안팎을 가득 메운 가운데 철저한 사전 방역 조치 후 진행됐다.

개소식은 현판식을 시작으로 주요 국회의원들의 축하 영상과 축전 소개, ‘이강덕의 꿈과 희망’영상과 후보자 인사, 내빈들의 릴레이 축사, 청년들의 응원과 바람을 담은 ‘청년심쿵 이야기’등으로 진행됐다.
이강덕 포항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안팎이 개소식에 참석한
이강덕 포항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안팎이 개소식에 참석한 지지자들로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제공=이강덕 국민의힘 포항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이날 국민의 힘 원내대표를 지낸 주호영 국회의원와 김기현 국회의원을 비롯, 윤한홍 국회의원, 이달곤 국회의원(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축하 영상을 통해 이 예비후보의 필승을 기원했으며, 이철규 국회의원은 축전을, 김병욱 국회의원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왔다.

특히, 학생과 청년, 농업인, 원로 등을 망라하는 황보기 대한노인회 포항시지회장, 공원식 포항지역발전협의회 회장, 이성환 뿌리회 회장, 이대공 애린복지재단 이사장, 배영흥 (사)친환경농업협회 회장, 박진주 위덕대 학생 등이 축사를 이어가며 포항을 잘 알고 있고, 검증된 위기관리 능력과 행정력을 갖춰 시민 행복과 포항 발전을 위해 가장 적합한 일꾼인 이 예비후보의 필승을 힘껏 기원했다.

이어, ‘이강덕의 꿈과 희망’을 담은 영상을 통해 포항을 지속발전 가능한 도시로 변화시키기 위한 그동안의 성과와 그가 꿈꾸고 있는 미래 포항의 비전을 소개하면서, ‘지진 등 위기의 순간들마다 최선봉에서 이를 극복하고 기회로 만드는 추진력’을 갖췄고, ‘윤석열 정부와 긴밀한 협조로 포항의 더 큰 성장과 발전을 이뤄낼 적임자’가 바로 본인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이강덕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먼저 열정적인 응원과 지지에 머리 숙여 진심으로 감사하다”며,“윤석열 정부 출범을 계기로 고향 포항이 더욱 도약할 수 있는 호기를 맞이한 지금, 모든 경험과 역량, 애정을 쏟아 포항이 경북 제1의 도시를 넘어 대한민국에서 특별한 경쟁력을 갖춘 가장 멋진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고 달려온 노력으로 신산업 다변화, 생태도시 변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8년간 성과를 거뒀다”며, “포항의 미래가 걸려있는 ‘골든타임’인 앞으로 4년 이 결실들을 더욱 키워 미래 백년대계를 완성하고, 중앙행정 경험에서 쌓은 폭넓은 인맥과 경험을 활용해 윤석열 정부와 긴밀한 협조로 ‘경쟁력 있는 3선 시장’으로 지방 도시 발전의 롤 모델을 만들어 위대한 도약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강덕 예비후보는 향후 4년 동안 ‘더 큰 포항’을 완성하기 위한 6대 분야 발전방안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분야별로 △미래 신성장산업의 육성 △선순환 구조의 지역경제 체질강화 △탄소중립과 클린&그린포항 완성 △월등한 문화, 해양, 관광의 융합 △ 섬세한 복지실현과 건강한 지역공동체 완성 △혁신적인 도시재생과 안정적 도시안전 등을 약속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