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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지역의 각급 단체장과 청년, 문화, 종교, 정계, 자생단체 등의 지지자 약 5000여 명이 사무소 안팎을 가득 메운 가운데 철저한 사전 방역 조치 후 진행됐다.
개소식은 현판식을 시작으로 주요 국회의원들의 축하 영상과 축전 소개, ‘이강덕의 꿈과 희망’영상과 후보자 인사, 내빈들의 릴레이 축사, 청년들의 응원과 바람을 담은 ‘청년심쿵 이야기’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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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학생과 청년, 농업인, 원로 등을 망라하는 황보기 대한노인회 포항시지회장, 공원식 포항지역발전협의회 회장, 이성환 뿌리회 회장, 이대공 애린복지재단 이사장, 배영흥 (사)친환경농업협회 회장, 박진주 위덕대 학생 등이 축사를 이어가며 포항을 잘 알고 있고, 검증된 위기관리 능력과 행정력을 갖춰 시민 행복과 포항 발전을 위해 가장 적합한 일꾼인 이 예비후보의 필승을 힘껏 기원했다.
이어, ‘이강덕의 꿈과 희망’을 담은 영상을 통해 포항을 지속발전 가능한 도시로 변화시키기 위한 그동안의 성과와 그가 꿈꾸고 있는 미래 포항의 비전을 소개하면서, ‘지진 등 위기의 순간들마다 최선봉에서 이를 극복하고 기회로 만드는 추진력’을 갖췄고, ‘윤석열 정부와 긴밀한 협조로 포항의 더 큰 성장과 발전을 이뤄낼 적임자’가 바로 본인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이강덕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먼저 열정적인 응원과 지지에 머리 숙여 진심으로 감사하다”며,“윤석열 정부 출범을 계기로 고향 포항이 더욱 도약할 수 있는 호기를 맞이한 지금, 모든 경험과 역량, 애정을 쏟아 포항이 경북 제1의 도시를 넘어 대한민국에서 특별한 경쟁력을 갖춘 가장 멋진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고 달려온 노력으로 신산업 다변화, 생태도시 변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8년간 성과를 거뒀다”며, “포항의 미래가 걸려있는 ‘골든타임’인 앞으로 4년 이 결실들을 더욱 키워 미래 백년대계를 완성하고, 중앙행정 경험에서 쌓은 폭넓은 인맥과 경험을 활용해 윤석열 정부와 긴밀한 협조로 ‘경쟁력 있는 3선 시장’으로 지방 도시 발전의 롤 모델을 만들어 위대한 도약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강덕 예비후보는 향후 4년 동안 ‘더 큰 포항’을 완성하기 위한 6대 분야 발전방안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분야별로 △미래 신성장산업의 육성 △선순환 구조의 지역경제 체질강화 △탄소중립과 클린&그린포항 완성 △월등한 문화, 해양, 관광의 융합 △ 섬세한 복지실현과 건강한 지역공동체 완성 △혁신적인 도시재생과 안정적 도시안전 등을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