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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 용의 출현’은 명량해전 5년 전, 진군 중인 왜군을 상대로 조선을 지키기 위해 필사의 전략과 패기로 뭉친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의 ‘한산해전’을 그린 전쟁 액션 대작이다.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런칭 포스터에서는 박해일이 맡은 젊은 이순신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한산: 용의 출현’은 2014년 7월 30일 개봉해 1만761만명이라는 대한민국 역대 박스오피스 대기록을 수립한 ‘명량’의 김한민 감독이 기획한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 중 두 번째 작품이다. 영화의 배경이 되는 한산해전(음력 1592년 7월 8일)은 세계 역사상 손꼽히는 해전이자 임진왜란 7년 동안 가장 큰 승리를 거둔 최초의 전투이다.
대한민국 최초로 역사적 실존 영웅을 시리즈로 다루는 김한민 감독의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는 최민식의 ‘명량’, 박해일의 ‘한산: 용의 출현’, 김윤석의 ‘노량: 죽음의 바다’까지 이순신 장군을 연기해낼 믿고 보는 연기력의 배우들을 연속성 있게 캐스팅하며 완벽한 영화적 해석을 기대하게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