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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보령시에 따르면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 세정 전반에 대한 평가를 통해 시·군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지방세정 발전과 자주재원을 확충코자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지방세 징수, 체납액 징수, 세무조사와 세원 발굴, 세외수입 징수, 부실과세 방지, 시책추진 노력 등 6개 분야 24개 항목을 기준으로 세정업무 전반에 대해 성과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시는 지난해 화력발전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 인상 추진, 체납징수단 운영 등 자체 특수시책에 행정력을 집중해 지방세정에 선도적 역할을 했다.
특히 철저한 세원관리로 충남도 세입기여도, 비과세 감면 사후관리 징수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동일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 징수활동에 노력해 준 공직자들과 성실히 납세 의무를 다해 준 시민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조세정의 구현과 시민의 납세편의를 위해 다양한 세정서비스를 제공해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