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찾아가는 연안안전교실’은 물놀이, 연안에서의 안전수칙 교육, 올바른 구명조끼 착용법, 심폐소생술 등 이론과 실습교육을 초·중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한다.
지난 5일부터 시작된 교육은 평택 서탄초를 시작으로 7개교를 방문했으며 학생 498명을 상대로 물놀이 안전수칙과 구명조끼 착용법 등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앞으로 43개 학교, 학생 400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참여를 원하는 학교는 관할 교육지원청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연안안전 의식을 개선시키고 위기상황 시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