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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스마트 모니터는 PC 연결 없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즐길 수 있는 올인원 모니터다. M8(32형), M7(43형·32형), M5(32형·27형) 등 11종을 판매하고 있다.
스마트 모니터의 밀리언셀러 등극은 2020년 12월 삼성전자가 해당 제품 첫 선을 보인 후 약 16개월 만에 이룬 성과다. 분당 판매량으로 환산하면 약 1.5대 꼴이다.
특히 올해 1분기 스마트 모니터 판매량은 신제품 ‘스마트 모니터 M8’의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40% 증가했다. 미국·독일·프랑스 등 주요 국가에서 스마트 모니터 M8 사전 판매 물량이 조기에 완판되기도 했다고 삼성전자 관계자는 덧붙였다.
하혜승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삼성 스마트 모니터는 여러 편의 기능과 소비자 맞춤형 활용성이 강점이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개념의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며 모니터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