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여수, 탄소중립 시민운동 확산 ‘제1회 재활용 가능자원 회수·선별 경진대회’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19010010875

글자크기

닫기

나현범 기자

승인 : 2022. 04. 19. 11: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회단체, 공동주택, 개인, 읍면동, 관과소와 의회 5개 부문 평가
여수시청
전남 여수시 청사 전경.
전남 여수시가 2050 탄소중립 실천 시민운동 확산을 위해 ‘제1회 재활용 가능자원 회수·선별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사회단체, 공동주택, 개인, 읍면동, 관과소와 의회 5개 부문으로 나눠 평가를 진행하게 된다.

평가 분야는 △‘나눔 행복’ 자원순환 가게 운영 △아이스팩 분리수거 및 재사용 △인공지능 캔/페트병 자동수거기 운영 △올바른 재활용 분리배출 교육홍보 4개 사업이다.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의 추진 실적을 사업 분야별로 평가하며, 서면평가와 현장평가로 11월 진행될 예정으로 우수 기관과 사회단체, 개인에게는 4개 사업 분야별로 각각 포상금이 지급된다.

대상 최고 500만원을 포함해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노력상 등 총 2억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올바른 재활용 실천에 기여한 유공자에게는 표창도 수여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경진대회는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고 재활용을 생활화해 ‘2050 탄소중립’을 실현해가고자 마련됐다”며 “분야별 포상금과 유공자에 대한 표창도 수여되는 만큼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