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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종합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세수 규모 기준 3개 그룹으로 나누어 도세분야 징수율, 신장률, 세수추계 정확성 등 세정업무 전반에 대해 이뤄졌다.
시는 그간 재정건전성 및 안정성 확보에 힘써오며 전년대비 도세 1474억원 증가와 96%의 징수율을 달성했으며 지방세 부과 신장률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의환 이천시 부시장은 “2022년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는 것은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납세자들과 업무담당자들의 노력의 결과이며 올해에도 세정 발전 및 자주재원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