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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군에 따르면 청양먹거리직매장 유성점은 청양지역 농업인들이 생산한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도시 소비자에게 제공하면서 안정 소득, 안전 공급, 안심 소비 등 3안(安) 감동을 실현하는 곳이다.
농부밥상은 유기농 청양 쌀, 칠갑산 콩, 청양산 반찬으로 구성한 청국장 들밥 정식(1인 1만1000원), 버섯전골 한상(1인 1만3000원), 어복쟁반(4인 6만5000원)과 ‘청양 더 한우’ 육회, 두부 스테이크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제공한다.
특히 청양군수 품질 인증제와 농산물 안전성 분석센터에서 안전성을 입증한 농산물만 사용한다.
군은 그간 누적 매출 46억원, 방문자 15만명을 달성한 유성점 농부밥상 2호점 오픈으로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성점은 오픈과 함께 청양구기자 홍보행사를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청양 산채 음식 체험행사는 2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한돈 할인행사는 다음 달 3일부터 8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김영관 군 농촌공동체과장은 “안전성을 기반으로 한 농산물 생산과 유통에 중점을 두고 청양먹거리직매장을 운영하고 있다”며 “2층 농부밥상 입점을 계기로 연중 신선 농산물을 공급해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