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문경교육지원청, 2022 자유학기제 학부모 연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21010012495

글자크기

닫기

장성훈 기자

승인 : 2022. 04. 21. 10: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자녀와 소통하는 자유학기제 미래 교육의 길을 찾다
clip20220421100044
권영근 경상북도교육청 교육국장이 미래교육 발전을 위해 자유학기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전환기 교육과정의 이해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제공=문경교육지원청
문경 경북 문경교육지원청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20일 문경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2 자유학기제 학부모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연수에서는 자유학기 활성화에 대한 이해와 미래를 살아갈 자녀들을 위해 부모들이 어떤 마음가짐과 역할을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재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영근 경상북도교육청 교육국장은 미래교육 발전을 위해 자유학기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전환기 교육과정의 이해에 대해 강의했다. 이어 자유학기제 동아리 활동 발표로 문경여중 댄스팀과 산양중 통기타 동아리의 공연이 있었다.

연수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자유학기제를 통해 자녀의 진로탐색과 결과보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 속에서 아이들이 더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정진표 교육장은 “자유학기제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찾고 진로에 대한 고민을 통해 삶의 힘을 키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를 바란다. 자녀로 자라날 수 있도록 부모님과 교육기관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