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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땡겨요 입점 자영업자 대상 ‘신한 SOHO사관학교’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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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국 기자

승인 : 2022. 04. 22.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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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정보 및 사업노하우 공유 등 맞춤형 컨설팅
신한은행 땡겨요
신한은행은 지난 21일 배달앱 땡겨요 입점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금융정보와 사업노하우 등을 공유하는 ‘신한 SOHO사관학교’ 개강식을 진행했다. / 제공=신한은행
신한은행은 금융권 최초 배달앱 ‘땡겨요’에 입점한 자영업자 고객들을 대상으로 ‘신한 SOHO사관학교’를 진행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19기째 진행 중인 ‘신한 SOHO사관학교’는 ‘땡겨요’ 입점 가맹 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30명을 선발, ‘땡겨요 사관학교’로 운영하고 있다. 교육 과정은 ▲브랜딩 및 홍보전략 ▲‘땡겨요’ 플랫폼 활용법 ▲선배 자영업자의 노하우 공유 등이다.

또한 신한은행에서 운영 중인 자영업자 컨설팅 센터인 ‘신한 SOHO성공지원센터’를 연계해 사관학교 수료 후에도 ▲상권분석 컨설팅 ▲정책자금안내 ▲‘신한 SOHO사관학교’ 출신 선배 자영업자들의 실전멘토링 등 케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땡겨요 사관학교’ 종료 후 다양한 피드백 등을 받아 정규 과정으로의 편성도 검토하고 있다”며 “자영업자분들과의 상생을 추구하는 ESG 경영을 실천해 ‘땡겨요’에 입점한 가맹점 사장님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땡겨요’는 낮은 중개 수수료와 빠른 정산 서비스, 최대 1.5%의 포인트 적립과 ‘땡겨요’ 전용카드 10% 할인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이용자와 가맹점주, 배달라이더까지 참여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착한 플랫폼을 추구하는 신한은행의 배달앱이다.
조은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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