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롯데면세점, 지구의날 맞아 록시땅과 서울그린트러스트에 3만달러 기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24010013879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22. 04. 24. 11: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롯데면세점
지난 22일 서울 소공동 롯데면세점에서 이상진 롯데면세점 마케팅부문장(왼쪽)과 안선희 록시땅 총괄매니저(오른쪽), 이한아 서울그린트러스트 사무처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롯데면세점
롯데면세점이 지난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해 프랑스 뷰티브랜드 ‘록시땅’과 함께 재단법인 서울그린트러스트에 기부금 3만 달러(원화 약 3450만 원)를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22일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이상진 롯데면세점 마케팅부문장, 이영직 롯데면세점 상품1부문장과 안선희 록시땅 총괄매니저, 이한아 서울그린트러스트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록시땅 매장에서 3월부터 약 한 달간 고객 참여형 기부 캠페인으로 진행됐다.

기부 캠페인은 고객들이 롯데면세점 명동 본점에서 록시땅의 대표 제품인 시어버터 핸드크림 1개 구매 시 1달러의 기부금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고객들의 성원으로 기부 목표 금액인 3만 달러에 해당되는 수량인 3만 개 판매를 조기에 달성했다. 롯데면세점과 록시땅이 함께 조성한 이번 기부금은 지구의 날을 기념하여 일상에서 간편하게 반려 식물을 키울 수 있는 ‘초록키트’ 제작에 활용할 예정이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