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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롯데백화점은 영국의 유명 팝 아티스트 존 버거맨과 협업해 관련 작품을 외벽과 출입문, 엘리베이터, 디스플레이존 등에 설치한다고 밝혔다.
존 버거맨 아트워크를 활용한 이색 이벤트도 온-오프라인에서 진행한다. 본점, 잠실점, 동탄점, 부산본점 에서는 29일부터 오는 5월 1일까지, 그리고 5월 5일부터 8일까지 ‘슈퍼 해피 포토존 이벤트’를 진행한다. 놀이 동산 컨셉으로 꾸며진 포토존에서 촬영 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존 버거맨의 리미티드 굿즈를 받을 수 있다.
선물 특수 시즌에 맞춰 최대 혜택 행사도 선보인다. 앞서 끝난 롯데백화점의 4월 정기 세일은 패션, 뷰티 등 야외 활동 연관 상품군이 매출을 견인하며 신장율 20%라는 코로나 이후 가장 높은 4월 세일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백화점 측은 이번에도 선물 소비가 폭발할 것으로 전망하고 ‘슈퍼 뷰티 페스타’ ‘완구 페어’ 등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