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하락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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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9시 1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7.92포인트(1.40%) 내린 2666.79를 기록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28.04포인트(1.04%) 낮은 2676.67에 출발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19억원, 535억원어치를 팔고 있으며 개인은 946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500원(-0.75%) 떨어진 6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0.80%), SK하이닉스(-1.36%), 삼성바이오로직스(-1.12%), 네이버(-2.33%), 카카오(-0.98%), 삼성SDI(-2.18%) 등 대부분 종목이 약세다. 반면 신한지주(0.71%), 하나금융지주(0.62%), 우리금융지주(0.62%) 등 호실적을 발표한 금융그룹 주가는 강세다.
업종별로는 음식료업(1.82%)만 오름세다. 섬유의복(-2.71%), 운수창고(-2.25%), 의료정밀(-1.98%), 비금속광물(-1.94%), 기계(-1.60%), 서비스업(-1.56%) 등은 내림세다.
같은 시간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6.17포인트(1.75%) 내린 906.61을 기록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3.25포인트(1.44%) 낮은 909.53에 개장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8억원, 176억원을 순매도하고 있으며 개인은 248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에코프로비엠(-1.27%), 셀트리온헬스케어(-2.00%), 엘앤에프(-3.34%), 카카오게임즈(-0.64%), 셀트리온제약(-2.75%) 등이 내리고 있다. 반면 펄어비스(1.49%), 리노공업(0.44%), 천보(0.44%), JYP Ent.(1.91%) 등은 오르고 있다.
업종별로는 음식료·담배(0.82%)만 상승세다. IT부품(-2.21%), 제약(-2.04%), 통신장비(-1.94%), 종이·목재(-1.78%), 소프트웨어(-1.59%), 운송장비·부품(-1.51%) 등은 하락세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4.4원 오른 1243.5원에 개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