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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홍성군에 따르면 공유재산 전문관리 사업은 공유재산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시범 추진하는 신규 사업으로 공유재산 실태조사, 무단 점유 재산의 변상금 부과와 원상복구 명령 등 공유재산 전반에 대해 전문적 관리를 지원한다.
군은 공유재산의 실태조사와 후속조치, DB 구축, 대장 정비 등 추진계획의 적정성과 자치단체장의 관심도 등 총 8개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충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군은 공유재산의 적법한 사용과 소유권보존 미등기 재산, 누락재산 권리 보전 조치를 통해 지방재정 건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복성진 군 회계과장은 “공유재산의 전문적·체계적 관리로 미관리 공유재산과 누락 재산을 적극 발굴할 수 있게 됐다”며 “소규모 보존 부적합 재산과 활용 가치가 없는 군유지는 실수요자에게 매각과 활용 등 공모사업을 통해 더욱 효율적인 공유재산의 관리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