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에 따르면 다음달 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한 목적으로 안산시 행복마을관리소의 마을지킴이 55명을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자살 위험신호 보기’ ‘자살생각 묻고 적극적으로 듣기’ ‘자살위험성 확인하고 돕기’ ‘이어줌人 영상을 통한 실습하기’ 등으로 구성됐으며 참여자들은 교육 수료 후 지역 내 자살 고위험군 찾기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종하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살예방 생명 지킴이 모두가 자살을 예방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지난 2013년 문을 연 안산시자살예방센터는 ‘자살고위험군 위기사례관리’ ‘자살유족지원사업’ ‘자살예방교육사업’ ‘자살예방 브랜드 살구’를 활용한 생명존중문화 확산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