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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이 예비후보에 따르면 “함평읍은 함평군 전체 행정적 경제적 중심임에도 불구하고 낙후된 주거환경과 어려운 경제 여건으로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면서 “함평읍을 상시적으로 주민뿐만 아니라 외지 관광객들이 먹고 즐기고 또한 행복한 삶의 터전으로 자리 잡게 하기 위해서는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관광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함평공원과 영수정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산책로 조성 등을 통해 함평읍 공원화를 추진한다.
또 함평 학교간 국도변 16㎞구간에 벚꽃길을 조성하고 수산봉과 도서관 주변을 특색 있는 이색등나무나 동백 등을 심어 경관을 조성하여 아름다운 산책로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밖에도 함평천 제방 18km구간과 엑스포공원 주변 4㎞구간에 벚꽃길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조성하는 한편 관광객들이 즐겨찾는 명소로서 가꿔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 예비후보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함평읍내 중앙도로 확·포장공사를 계기로 읍내 상가주변 공용주차장을 대폭 확대해 교통환경 개선과 인근 상가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