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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청양소방서에 따르면 전술훈련 평가는 소방활동에 필요한 팀전술과 개인별 응용능력을 평가한다.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 상황에서 대원들의 전문적인 현장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 연 2회 실시된다.
이번 평가는 △소방차펌프차 조작 △로프매듭법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 △사다리 설치와 등반 등 필수항목 4개 중 3개를 선택하고 해당업무에 따른 화재·구조·구급 분야 14개 항목 중 2개를 자율 선택으로 총 5개 항목으로 평가가 진행된다.
최종운 청양소방서 대응예방과장은 “소방전술훈련 평가는 개인의 평가를 위한 것이 아닌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현장에 강한 대응력을 구축하는 데 있다”며 ”미흡한 부분을 보완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