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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주 윤대모는 경주시민의 염원으로 역사. 문화 관광특별시 승격. 월성원전 1호기 재가동. 소형원자로(SMR) 개발과 관 산학 연계로 경주를 원전산업의 메카로 육성한다는 공약을 대통령 당선인 인수위에 접수한 후, 차근차근 잘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 예비후보가 대통령인수위 자문위원으로 위촉돼 인수위 관계자와의 경주 공약 협조도 잘 추진되어 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윤대모 지지선언에 앞서 지난 17일에는 경주의 다 문화가족 대표로 국제희망가족 다문화정책연구원 전설화 이사장이, 24일에는 신평 변호사도 차례로 박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
윤대모는 지난 대선 때 전직 국회의원 60여 명이 윤석열 대통령 만들기를 위해 출범시킨 모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