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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혜전대에 따르면 이번 40주년 기념식은 ‘도전 40년, 희망 40년’을 슬로건으로 이준호 이사장과 이사, 이재호 명예총장, 이혜숙 총장과 교수, 학생, 김석환 홍성군수, 혜전대 출신인 장재석 군의회 부의장, 박래경 의료원장, 이충수 총동창회장과 동문, 가족기업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40주년 영상물 상영, 상장 수여, 감사패 증정, 40년사 책자 전달, 개교 40주년 발전기금 전달, 총장 기념사, 이사장 치사, 김석환 군수의 축사, 정진석 국회 부의장과 양승조 도지사의 축하 영상, 홍문표 의원의 축전 순으로 진행했다.
이어 행사는 창의관 다목적 홀에서 혜전대학 특성화 학과인 호텔조리계열 학생들이 홍성지역의 특산품인 홍성한우와 대하를 이용한 등심 스테이크로 메인요리 5가지 코스요리를 준비했다.
디저트와 커피는 제과제빵과와 호텔관광서비스과 학생들이 오찬으로 준비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 혜전대학의 개교 40주년을 축하하며 대학의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혜숙 총장은 “잘 가르치는 대학, 경쟁력이 강한 지속 가능한 대학을 만들기 위해 모든 구성원이 지혜와 역량을 모아 다가오는 40년을 철저히 준비하자”고 강조했다.
이준호 이사장은 “지난 40년을 기반으로 다시한번 도약하여 전국 최고의 대학을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