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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주택도시기금 수탁은행 평가 ‘A+’ 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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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국 기자

승인 : 2022. 05. 0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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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CI
우리은행이 주택도시기금 수탁은행 평가에서 A+ 등급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지난 2008년 서민의 주거복지 증진과 도시재생 활성화를 지원하는 주택도시기금의 간사수탁은행으로 처음 선정된 뒤 ▲기금 구입·전세대출 ▲국민주택채권 ▲청약저축 업무 등 일반 수탁은행 업무와 함께 사업자 대출과 수탁은행 간사 역할을 맡아왔다.

우리은행은 이번 평가에서는 수요자대출과 청약저축 등 실적평가와 직원의 업무역량, 고객 만족도 평가에서 우위를 기록하며 A+ 등급을 획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주택도시기금 수탁은행 평가 1위는 전 직원이 협심해 이루어낸 뜻 깊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민주택기금을 통한 다양한 금융지원으로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기금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은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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