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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대와 경천섬 등 주요 관광지가 다소 떨어져 있어 차량을 이용하지 않고 이동하는 것이 쉽지 않았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시는 지난달 종합점검을 마치고 경천섬~회상나루~상주보 수상레저센터~경천대 관광지를 순환하는 낙동강 수상투어버스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낙동강 수상투어버스의 운행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50분까지다. 9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며 요금은 1구간은 5000원, 2구간 이상은 10000원이다.
정진환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관광객들이 물 위에서 낙동강의 절경을 눈으로 보고 물 위에서 즐길 수 있는 낙동강 수상투어버스가 상주의 대표 관광지 이동수단이 되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