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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봄철 산악안전사고 안전대책 추진에 일환으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를 포함한 58명과 차량 2대, 산악구조장비 14종이 투입되어, 등산객 등의 조난, 실족 발생에 대비해 어떠한 상황에도 대처할 수 있는 구조역량 강화 구축 훈련이다.
주요내용으로는 △부상자 발생 시 산악구조 활동 전개 시나리오 △소방용 드론을 활요한 수색지점 및 주변지형파악 훈련 △계곡 고립시 대비 수직, 수평 로프 구조훈련 △산악안전사고 예방홍보 등이다.
이주원 소방서장은 “가정의 달 5월에도 등산객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산악사고 발생 시 인명구조 등에 만전을 기하여야 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