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오는 21일까지 가죽공예, 목공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제공=성남청소년재단
성남시청소년재단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은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침체된 판교25통 연계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오는 21일까지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수련관은 행사기간 동안 ‘판교25통 청소년 공방체험 주간’으로 정하고 가죽공예, 목공, 도예 떡케익, 마카롱 체험 등을 지난달 16일부터 진행하고 있다.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 체험행사와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판교25통내 많은 체험공방들이 폐점되고 이전하는 아픔을 겪어왔다”며“이번 공방체험 행사로 많은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의 참여해 판교25통 경기가 더욱 활성화 됐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