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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문경관광진흥공단에 따르면 문경철로자전거는 1대에 4명까지 탑승이 가능하며 이중 1명의 어린이만 이용해도 반값 할인을 받을 수 있다.
2005년 전국 최초의 문경철로자전거는 경북 팔경 중 제1경의 진남교반을 앞마당으로 사계절 다양한 운치를 느낄 수 있는 진남역과 강가를 배경으로 수려한 풍광을 자랑하는 구랑리역 2곳에서 운영되는데 왕복 6.6km로 50~60분이 소요된다.
김옥희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야외 활동이 위축되었던 어린이들이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됨에 따라 가족들과 철로자전거를 타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