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쇼당코리아에 따르면 ‘라끌라세와 함께 하는 작은음악회’는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하며 메종쇼당 전속 예술감독인 최정윤 단장을 비롯해 테너 윤승환, 테너 황태경, 바리톤 오유석, 베이스 이세영 등이 출연한다.
세계 3대 쇼콜라티에로 불리는 메종쇼당 프랑스 본사 대표 알랑과 임직원도 이번 공연에 맞춰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에 맞춰 메종쇼당 세종점에서는 5월 가정의달을 맞이해 한 달간 아메리카노와 프랑스 파베초콜릿 4종을 1만원에 제공하는 ‘달콤한 파베(PAVE)’세트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정혜영 메종쇼당 세종점 대표는 “프랑스 명품 카페브랜드 메종쇼당이 고객들에게 감사하는 의미를 담아 작은 음악회를 준비했다”며 “명품 카페브랜드답게 앞으로도 고객 한분 한분을 소중히 맞이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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