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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필수는 없다’ 윤두준 “20대 스태프들에게 요즘 쓰는 단어 물어보며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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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5. 04.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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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준 /제공=KT스튜디오지니
배우 윤두준이 전역 후 처음으로 작품을 통해 시청자와 만난다.

ENA 새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4일 열려 배우 윤두준, 한고은, 정동원, 최도훈 감독이 참석했다. 곽도원은 코로나19 확진으로 참석하지 못했다.

이날 정석 역의 윤두준은 전역 후 첫 작품으로 ‘구필수는 없다’를 선택한 것에 대해 “작품이 너무나 재밌었고 함께 하는 선배들과 정동원 등 배우들이 너무 훌륭하니까 감사한 마음으로 촬영을 계속 했다”고 전했다.

청년사업가로 변신하는 윤두준은 “요새는 시대가 너무 빠르다 보니까 1년만 지나도 쓰는 단어도 달라진다. 그 점을 유의하면서 촬영했다. 계속 주위에 20대 중반 스태프들에게도 ‘이런 단어를 쓰냐’고 물어보며 작품에 임했다”고 밝혔다.

‘구필수는 없다’는 가족은 있지만 살 집은 없는 치킨가게 사장 구필수(곽도원)와 아이템은 있지만 창업할 돈은 없는 청년 사업가 정석(윤두준)이 티격태격 펼쳐나가는 생활 밀착형 휴먼 코믹 드라마다. 4일 올레 tv, OTT seezn(시즌스)에서 동시 공개된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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