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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축법요식은 총무원장 원행 스님을 비롯해 1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 될 계획이다. 또한 불교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불자들을 격려하는 ‘불자대상’ 시상식도 함께 진행한다.
법요식은 △도량결계의식 △육법공양 △명고 △명종의식(28타) 순으로 시작해 △관불 및 마정수기 △헌촉 △헌향 △헌다 △헌화 △조계사 주지 지현스님의 축원 △불자대상 시상 △총무원장 원행스님의 봉축사 △축사 △종정예하 법어 △미래세대 발원문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한편 조계종은 이번 행사에 코로나19백신 피해자 가족협의회 김두경 회장, 평택항 (故)이선호 유가족, 동물권 행동 카라(KARA) 대표 등 다양한 사람들을 초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