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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국민의힘 경북도당에 따르면 강 예비후보는 1~2일 이틀간 치러진 국힘 모바일 당원·군민 ARS 경선 투표에서 윤위영 후보를 누르고 승리했다.
강영석 후보는 “존경하는 당원동지와 시민들의 지지와 응원에 힘입어 국민의힘 상주시장 후보로 결정됐다”면서 “경쟁하신 윤위영 예비후보님과 그를 지지하신 시민·당원들께도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년 전 재선거를 통해 취임하자마자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시대가 닥쳐 여러모로 아쉬움이 많았다”며 “당시 시민들에게 약속한 공약을 마무리 하고 시정의 연속성 유지와 중단 없는 상주 발전을 이어 갈 수 있도록 남은 선거 기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