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환 지부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사회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노인, 장애인을 돕고자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행사를 기획했으며 회원들과 함께 이웃을 찾아뵙고 어려움을 살피는 작은 정성을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550개 한우농가로 구성된 전국한우협회 상주시지부는 회원 농가의 권익 보장은 물론 지난해 시 학교에 한우고기 270kg(1000만원 상당) 전달, 상주시 인재 육성 장학금 500만원 기탁, 울진산불피해 성금 기탁 등 매년 미담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