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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영탁·이찬원, ‘불후의 명곡’서 직접 준비한 특별한 무대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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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5. 0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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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불후의 명곡’ 장민호·영탁·이찬원/제공=KBS2
‘불후의 명곡’에 장민호, 영탁, 이찬원이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7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은 ‘가정의 달 특집쇼 3대 천왕’으로 꾸며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장민호, 영탁, 이찬원의 화려한 등장부터 파워풀한 퍼포먼스, 관객과 소통하는 모습 등 휘몰아치는 무대가 예고됐다.

장민호, 영탁, 이찬원의 히트곡 무대부터 방송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반전 매력이 넘치는 무대, 세 사람의 케미가 폭발하는 합동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불후의 명곡’ 박민정 CP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불후의 명곡과 3대 천왕 장민호, 영탁, 이찬원이 함께 아주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며 “선곡, 무대구성, 장치 등 장민호, 영탁, 이찬원이 직접 의견을 내 완성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무대들이 펼쳐진다”라고 전했다.

이어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전 객석을 오픈해 3대 천왕과 팬들이 소통하며 시너지를 발휘하는 공연이 탄생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2주에 걸쳐 공개되는 ‘불후의 명곡 가정의 달 특집쇼 3대 천왕’ 방송에 많은 기대 부탁드리며, 안방극장 1열에서 만나는 3대 천왕의 선물 같은 무대들을 놓치지 말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불후의 명곡-가정의 달 특집쇼 3대천왕’은 7, 14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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