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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영탁·이찬원, ‘불후의 명곡’서 잔망 애교→비밀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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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5. 0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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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불후의 명곡’/제공=KBS2
‘불후의 명곡’ 장민호, 영탁, 이찬원이 3인 3색 애교로 시청자들의 심장 저격에 나선다.

7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554회는 ‘가정의 달 특집쇼 3대 천왕’으로 꾸며진다. 3대 천왕 장민호, 영탁, 이찬원이 출격해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최고의 쇼를 펼친다.

세 사람의 무대 외에도 3대 천왕의 폭로전, 애교 배틀, 댄스 배틀 등 장민호, 영탁, 이찬원의 색다른 모습을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코너가 준비됐다.

이 가운데 장민호, 영탁, 이찬원의 폭풍 애교가 포착됐다. 장민호는 ‘꾸꾸까까’ 애교의 정석을, 영탁은 경상도 버전 치명 애교를, 이찬원은 두 형의 애교를 참고해 변형한 전라도 버전 ‘꾸꾸까까’ 애교를 선보인다.

또한 화려한 입담으로 절친만이 알고 있는 서로의 비밀을 아낌없이 공개해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영탁, 이찬원은 큰 형 장민호의 토라짐 모먼트를 하나하나 밝혀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들은 신동엽은 “장민호가 영탁을 조종 하는구나”라고 결론을 내렸다.

이찬원은 댄스 본능을 폭발시킨다. 바로 ‘댄스 배틀’이 펼쳐져 3대 천왕의 반전 매력이 쏟아져 나오는 것. 특히 물오른 댄스실력을 인정 받은 이찬원은 “이번에 스맨파 한다고 하더라”라며 지원 야망을 드러내더니 강한 자신감으로 방송사고급(?)의 댄스를 선보여 배틀을 중단시켰다는 후문이다.

‘불후의 명곡-가정의 달 특집쇼 3대 천왕’은 7, 14일, 2주에 걸쳐 시청자를 찾아간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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