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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진 여주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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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우 기자

승인 : 2022. 05. 08.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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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와 보수’, ‘여당과 야당’을 떠나 오직 ‘일 잘하는 사람’을 뽑는 선거
“여주 발전, 중단없이 계속되어야한다”
“국토부 공모사업과 예산 혁신으로 지역
여주시
이항진 민주당 여주시장 예비후보가 7일 오후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제공=이항진 예비후보 캠프
이항진 더불어민주당 경기 여주시장 예비후보가 7일 오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항진 예비후보는 지난달 19일 여주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GTX 조기착공으로 ‘여주-서울 30분 시대’를 열겠다”며 재선 출마를 밝힌 바 있다.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이항진 여주시장 후보의 후원회장인 정세균 전 총리의 영상축사 외에 이부영 자유언론실천재단이사장, 조정식 국회의원, 박정 경기도당위원장, 김교흥 국회의원, 김한정 국회의원, 여주시민, 당원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부영 자유언론실천재단이사장은 “이항진 후보는 시민운동 때부터 봐온 후배이며 통찰력 있고 유능하다고 소문난 사람이다. 그래서 이후보가 여주시장시절 자료와 통계를 들고 나타나면 중앙부처 공무원들이 두려워하는 사람이라고 소문날 정도이니 얼마나 열심히 일하는 사람인지 짐작이 간다. 소속 당과 관계없이 나은 일군, 시민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시민들을 위한 정책을 펼 사람을 뽑는 이번 선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항진 예비후보는 “시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고 소외된 곳 없이 고루 함께 발전하는 여주! 혁신적인 예산으로 가능하다”며 “시의원, 시장으로서 쌓은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정치력을 ‘사람 중심 행복 여주를 완성하는 데 쏟아붓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여주시가 지난 4년간 전국 지자체 평가 50만 명 미만 부문 종합 1위, 지방재정 우수사례 대통령상을 비롯해 70여 개의 상을 수상하는 등 전례 없는 발전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여주시 공직자들의 협업과 적극적 행정, 그리고 시민들의 뛰어난 시민의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항진 후보는 24년만에 재선 시장이 되어 일관성, 연속성이 필요한 GTX 조기착공, 원도심과 오학동, 역세권 연계발전을 위한 여강변 시청사의 여주 랜드마크 건립, 공공개발 활성화 등 다양한 시정 현안 해결을 약속하며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은 이항진 시장 후보 외에 여주에서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도의원, 시의원 6명의 배우자들은 후보들에게 열심히 완주해 압도적인 승리를 다짐하는 ‘파란운동화 신기기’ 이벤트가 있었다.
남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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