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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에 따르면 ‘와인25플러스’의 2021년 지역 별 주문 구성비는 서울을 제외한 기타 지역의 주류 구매 비중이 70%가 넘었다. 그동안 상대적으로 서울, 수도권에만 집중돼 있던 주류 인프라가 온라인을 통해 해소된 것으로 풀이된다.
GS25는 각 지역의 점포 별 주요 상권 및 공간적인 여건을 고려해 플래그십 장터 20점, 미니장터A 100점, 미니장터B 500점 등 3가지 타입으로 구분해 운영하기로 했다. 플래그십 장터는 와인 전문 팝업 스토어를 콘셉트로 고가 와인부터 희귀한 위스키까지 약 100여 개가 넘는 주류를 운영한다. 미니장터A는 점포 내 샵인샵 형태로 운영되며 30~50여 개의 데일리 와인부터 프리미엄급 와인을 운영한다. 미니장터B는 점포 내부 공간에 자리를 마련하여 10~30여 개의 베스트 와인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온라인 주류 플랫폼 ‘와인25플러스’에서는 오프라인과 동일한 행사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고객들은 수령하기 편리한 점포로 예약 주문할 수 있다.
이하림 GS25 음용식품팀 매니저는 “5월 와인 성수기 시즌을 맞이해 온·오프라인 통합 와인장터 행사를 준비했다”며 “다양하고 가성비 높은 상품 구색을 확대해 와인 시장의 대중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