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김현우 기자 = 배우 송강호가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강로 용산 아이파크몰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브로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영화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송강호, 강동원, 이지은, 이주영 등이 출연하며 6월 8일 개봉 예정이다
배우 송강호가 5일 세상을 떠난 고 강수연을 애도했다.
‘브로커’의 제작보고회가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송강호, 강동원, 아이유(이지은), 이주영이 참석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화상 인터뷰를 함께 했다.
이날 송강호는 제작보고회에 앞서 “며칠 전 비통한 소식 속에 인사드리게 됐다. 고 강수연 선배님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3년만에 인사를 드리게 돼 반갑고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영화다. 오는 6월 8일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