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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홍 SK넥실리스 대표는 10일 SKC 1분기 실적발표 설명회에서 “올해 미국 내 부지 선정을 완료하고 연내 착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몇 개 부지에 대한 인센티브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말레이시아의 경우 증설을 진행하고 있다”며 “작년 7월 착공했으며 2023년 상반기에 완공해서 하반기에 양산을 개시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고 전했다.
이어 “유럽은 폴란드에서 수목 정제 작업을 하고 있다”며 “2분기 내 본격 착공을 진행할 예정이며 2024년 4분기에 양산을 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