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부터 천안시 시티투어 관광 코스에 망향휴게소 포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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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최근 고유가로 인한 국민들의 고통 분담을 위해 대전충남 관내 경부선 휴게소에서 오는 26일까지 유류 할인 행사를 진행 중이다.
또 최근 소비자 필수품이 된 지역화폐의 휴게소 이용환경도 개선하고 있다. 현재 대전충남에서는 16개 휴게소와 14개 주유소에서 지역화폐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는 지자체와 휴게소간 업무협의를 통해 지역화폐 가맹 추가 등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코로나19로 인해 2년간 중단됐던 지역 관광 사업도 다음 달부터 천안시 시티투어 노선에 망향휴게소를 추가 운영해 열린 미술관 및 망향의 동산 연결로 등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여기에 투어 고객을 대상으로 간식제공 등 먹 거리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권량훈 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휴게시설팀장은 “최근 거리두기 해제 이후 전년대비 매출액이 평균 20%이상 상승하고 있다”며 “휴게소를 찾는 이용객들이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