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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극강의 미모 칠순 모친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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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승인 : 2022. 05. 11.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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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SNS에 올려
여성의 나이가 70세나 됐다면 얼굴이 미모라는 말은 할 수 없다고 단언해도 좋다. 할머니라는 단어가 괜히 있는 것이 아니다.
판빙빙
판빙빙과 그녀의 어머니. 대단한 미모들이라고 단언해도 좋을 듯하다./제공=판빙빙 SNS.
하지만 미모라는 단어를 사용해도 괜찮은 케이스도 전혀 없지는 않는 것 같다. 올해 칠순을 넘긴 것으로 알려진 판빙빙(41)의 어머니가 그렇지 않나 보인다. 칠순을 넘긴 나이에도 엄청난 경쟁력을 가진 극강의 미모를 여전히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말 그런지는 판빙빙이 최근 공개한 사진을 보면 확실히 알 수 있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11일 전언에 따르면 이 사진은 판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최근 올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사진이 최근 것인지는 확실치 않다. 하지만 그럼에도 판빙빙의 얼굴을 볼때 아주 과거의 것도 아니라고 해야 한다. 판보다 우아한 분위기를 풍긴다는 사실을 상기하면 대단하다는 말이 절로 나올 수밖에 없다.

아니나 다를까, 그녀 팬들의 반응은 그야말로 폭발적이다. “40대로 보인다”, “판빙빙은 언니가 없을 것으로 알고 있다. 언니라고 해도 믿겠다”는 등의 글을 판의 SNS 댓글 창에 올리면서 환호하고 있다.

현재 판은 한국 JTBC의 새 드라마 ‘인사이더’에 카메오로 출연한 이후 귀국, 새로운 활동을 모색하고 있다. 중국보다는 한국을 비롯한 해외에서의 활동을 더 적극적으로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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