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회계사회, 회계전문가·실무자 필수지침서 ‘2022 회계편람’ 발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512010007097

글자크기

닫기

조은국 기자

승인 : 2022. 05. 12. 11: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KICPA]회계세무편람_책자
한국공인회계사회는 회계전문가와 실무자를 위한 ‘2022 회계편람’을 최근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회계편람은 공인회계사회가 1995년부터 매년 회계 관련 규정 개정사항을 반영해 발간해 왔다.

이번에 발간한 회계편람에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제외한 일반기업·특수분야·비영리조직·공익법인 회계기준 등을 수록했다. 이외에도 지난 7월 법무부가 고시한 집합건물 회계처리기준을 추가했고, 일반기업 회계기준 결론도출 근거와 기준서 관련 문단에 실무지침을 연계 수록했다.

특히 금융감독원과 한국회계기준원이 발표한 재무보고에 관한 실무의견서와 일반기업 회계기준에 대한 질의회신 및 원문을 각각의 기준서에 수록해 회계실무자들의 실무적용능력을 제고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회계사회 관계자는 “회계는 기업 및 자본시장의 투명성과 건전성 유지를 위한 기본 인프라”라며 “이번에 발간한 2022 회계편람이 회계전문가와 실무자에게 도움을 주는 필수지침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은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