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권익현 부안군수 예비후보 “보행약자 이동권 보장을 위해 횡단보도 정비 할 것”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512010007294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05. 12. 15: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권익현 예비후보, 한번 더 권익현의 소확행 공약 10호' 발표
clip20220512144205
권익현 부안군수 예비후보/제공 = 권익현 부안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권익현 더불어민주당 부안군수 예비후보가 부안 관내 도로변에 설치돼 있는 횡단보도 경계 턱을 낮춰 보행 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불편사항을 해소하기위해 횡단보도 턱 낮추기 정비를 ‘한번 더 권익현의 소확행 공약 10호’로 발표했다.

권 예비후보는 행복한 부안 만들기 위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행하는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말하고, 선제로 횡단보도 턱이 높은 곳 20개소를 우선 정비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실제로 횡단보도의 높은턱과 급경사면은 노약자, 장애인, 유아 및 휠체어, 실버카 등이 횡단보도를 건널 때 이용에 큰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권 예비후보는 보행약자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횡단보도 턱을 2cm이하로 낮추고 경사도를 완만하게 하는 정비사업과 함께 건널목에 미설치된 보도위의 점자블록도 설치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보도 위의 점자블록은 보도 위 나침반과 같은 길라잡이 역할을 해 시각 장애인들의 안전한 보행을 하려면 반드시 설치돼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권익현 예비후보는 민선 7기에 약속한 반다비(장애인)체육관이 준공을 앞두고 있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볼링장도 2023년도에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권익현은 군민과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를 실천해 ‘메니페스트평가에서 4회 연속 최우수등급’을 받게됐다고 덧붙였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